2012년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은 ‘대한민국에서 OOO으로 산다는 것’을 콘셉트로 지난해 새해편, 부모편, 자식편, 아줌마편을 선보였다. 단순히 제품 정보를 전달하기보다는 고단하고 소박한 일상생활 속 이야기를 따뜻하고 재미있게 풀어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 공동주최로 소비자가 직접 광고를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소비자 중심의 광고상이다. 이번 심사는 학계 및 광고전문가의 1차 심사, 100명의 소비자 투표인단에 의한 2차 심사, 소비자단체 및 학회 대표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3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을 만한 주변 경험을 재미있게 풀어낸 것이 많은 공감대를 형성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모든 분들의 마음의 피로까지 풀어주고 공감할 수 있는 광고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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