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KB금융에 대해 "고금리 주택담보대출 저금리 대환과정이 마무리되며 올해 마진 회복 기조를 보일 것"이라며 "금리환경의 변화, 경기회복에 따른 대손율 안정화, 부동산 경기회복에 따른 수혜 전망 등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차에 대해서는 "중국 충칭의 4공장 설비확장은 긍정적인 촉매로 작용할 것"이라면서 "4공장 완공시 현대차 150만대, 기아차 73만대 등 현대차그룹 중국생산능력은 220만대 이상으로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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