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25일부터 1박2일간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방한 기간, 박근혜 대통령과 한·미 동맹 강화와 북한의 최근 상황 등 당면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2009년 취임 이후 이번이 4번째다.
한편 일본 언론은 최근 오바마 대통령이 오는 23일부터 2박3일간 일본을 국빈자격으로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1996년 클린턴 대통령 이후 미국 대통령이 일본을 국빈자격으로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바마 대통령과 아베 총리간 정상회담을 통해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 이후 흔들렸던 양국 관계가 복원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오바마 대통령과 아베 총리간 정상회담을 통해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 이후 흔들렸던 양국 관계가 복원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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