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은 엠케이트렌드에 대해 "NBA 브랜드의 중국 진출이 임박했는데, 중국내 농구 인기를 감안할 때 성공 가능성이 높다"며 "올해 20개, 내년 40개 매장 오픈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지 반응이 좋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종근당에 대해서는 "1분기 매출 1370억원, 영업이익 165억원 전후를 예상한다"며 "고도비만 치료제 등 신약 Pipeline(연구개발)의 가치가 증가하면서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인선이엔티는 "국내 건설폐기물 처리 1위 업체로 자동차 재활용 사업에 진출했다"며 "폐차 수집, 정비, 부품유통, 재판매 사업을 통해 외형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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