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지난해 말 기준 수주잔액은 453억 달러(인도기준)로 창사이래 최대수준을 기록 중이며, 이는 향후 안정적인 매출증가의 바탕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올해 매출성장은 빅3(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중 가장 높은 5.0%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했다.
LG화학에 대해서는 "2분기, 중국 공장 증설으로 편광필름 Capa(생산능력)는 기존 1억3000만㎡에서 1억5000만㎡(국내 1억1000만㎡·중국 4000만㎡)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중국 편광필름 공장의 증설은 중국의 전자재료 수입관세가 8%로 확대된 영향으로 편광필름의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테스나에 대해서는 "국내 테스트하우스 중 스마트카드용 웨이퍼를 테스트할 수 있는 인증(CQM·CC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 유일한 업체"라며 "중국·미국을 중심으로 시장 확대의 초기국면에서 향후 스마트카드용 웨이퍼 수요증가는 이 회사의 실적 호전으로 직결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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