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얀 오리지널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TV CF ‘내 인생의 히말라야를 만난다’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히말라얀 오리지널’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 2011년부터 시작한 장기캠페인인 야크멘터리의 일환이다.
‘내 인생의 히말라야를 만난다’라는 기획 의도에 맞게, 기존 모델인 조인성 외에도 제각기 사연이 있는 평범한 일반인들을 기용, 기존 모델 전략에 있어서도 차별화를 뒀다.
힘들지만 치열하게 사는 젊은 직장인 여성부터 위암을 극복하고 새인생을 사는 40대 남성까지, 우리 주변에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평범한 일반인들 이 모델이 돼 히말라야까지 직접 동행, 촬영했다. 이들은 히말라야에 대한 자신들만의 의미를 되새기며 열악한 촬영 여건과 급격한 날씨 변화 속에서도 놀랍도록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2013 SBS 슈퍼모델 블랙야크 상을 받은 추아림은 청각장애를 극복하고 자신만의 히말라야를 찾는 도전적인 모습을 담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블랙야크 마케팅본부의 신재훈 이사는 “히말라야를 산악인들이 한번쯤 정복해야 할 대상으로만이 아닌 어느 새 우리 삶 깊숙이 들어온 히말라야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자 했다”며 “히말라야가 나에게 주는 의미뿐만 아니라 멀게만 느껴졌던 히말라야에 대한 일반인들의 공감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상반기에는 이번 달 초부터 온에어 된 론칭편을 시작으로 15일부터 배우의 이름을 벗어 던지고 인간 조인성의 모습을 진솔하게 담은 ‘조인성편’과 2013 SBS 슈퍼모델 블랙야크 상을 받은 모델 ‘추아림편’으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