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대신증권 관계자는 "지난달 초 실시한 사내 설문조사에서 명예퇴직을 도입하자는 의견이 67.7%를 기록해 시행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복지혜택을 늘리고 희망퇴직을 실시하기로 했으나 세부적으로 규모와 조건 등이 결정된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