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전자가 코스피 시장에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18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쿠쿠전자㈜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쿠쿠전자는 지난 1978년 11월15일 설립됐으며, 가정용 기기 제조업(전기밥솥 등)을 영위하고 있다.

예비심사신청일 현재 최대주주는 구본학 대표이사(지분율 33.1%)이며, 지난해 매출 4995억원, 당기순이익 512억원을 시현했다.

상장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