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원식에는 메리츠금융그룹의 금융지주, 화재, 종금증권 등 각 대표이사를 비롯해 푸르니 보육재단 김기온 대표, 어린이집 심미영 원장, 학부모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메리츠 어린이집’은 142평 규모로 4개의 보육실과 도서실, 실내 유희실, 조리실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차별화된 보육시설을 마련하고자 했으며, 법정 기준보다 강화된 인력과 공간 확보로 원아들의 안전성 확보에 힘썼다.
‘메리츠 어린이집’은 1세부터 5세까지 자녀를 둔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종금증권의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메리츠화재와 종금증권에서 운영을 전담한다.
이날 개원식에 참석한 메리츠화재 남재호 사장은 “직원들이 양육 걱정 없이 업무에 집중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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