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BS부산은행 갤러리 개관 3주년을 기념하는 취지에서 열렸으며 부산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걸어온 발자취를 수집, 정리해 연대별로 전시한다. 올해 선정·전시된 작가는 서재만·허정도·김충진 등 3명이며 전시 관람은 무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