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니 작은 도서관은 기존 '온누리 공부방'의 노후시설을 교체하고 개조해 새롭게 꾸민 공간이다.
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책과 기금으로 마련한 도서 1000여권이 비치됐으며 공간 디자인, 조명시설 교체 등 인테리어와 관련된 재능기부를 통해 학생들이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고(故)정세영 명예회장의 인재중시 철학을 계승하고자 앞으로 '심포니 작은 도서관'과 같은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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