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사고로 희생된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임시 합동분향소가 지난 22일 안산시 올림픽기념관에 마련됐다. /사진제공=머니투데이 홍봉진 기자
23일 오전 9시, 세월호 침몰 사고로 희생된 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과 교사를 추모하기 위한 임시분향소가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마련됐다.

현재 임시합동분향소에는 안산 시민들을 비롯한 많은 추모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임시합동분향소 셔틀버스는 고잔동과 선부동, 와동 등 2개 순환 코가 운행되며 출발지점은 문화예술의전당, 와스타디움, 화랑유원지 등 3개 주차장에서 출발한다.


한편 23일 오후 2시30분 기으로, 월호 몰 사고로 인해 150명이 사망했고 152명이실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