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시신 6구가 추가로 인양되면서 사망자는 모두 156명으로 늘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이날만 35구의 시신을 수습하면서 실종자수는 146명으로 줄었지만 생존자 구조 소식은 없었다.
합동구조팀은 이날 야간에도 조명탄 896발을 준비해 수색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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