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24일 내놓은 ‘2013년도 금융회사 민원발생평가 결과’에 따르면 국내 15개 은행을 대상으로 실시한 민원발생평가에서 광주은행은 대구은행과 함께 1등급을 차지했다.
광주은행은 2009년 4등급,2010년 5등급으로 2년 연속 하위등급을 받았지만, 2011, 2012년 2등급에 이어 지난해 1등급으로 오르며 3년 연속 상위등급을 차지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금융회사(은행·생명·손해보험·증권사)가 처리한 민원을 대상으로 민원건수·민원해결 노력과 영업규모를 감안해 1등급부터 5등급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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