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고잔동 서비스센터 관계자는 25일 머니위크와의 통화에서 "본 센터에서는 단원고 2학년 학생 본인의 핸드폰과 학생증을 통해 피해 학생 폰이라는 것이 증명되면 무상으로 수리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무상수리 대상에는 일반인은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단원고 교사 등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스마트폰이 침수된 경우라면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무상수리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고잔동 서비스센터(031-403-33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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