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런던 국제선물시장(ICE)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각각 0.75달러, 1.34달러 떨어져 배럴당 109.58달러, 100.60달러를 기록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은 보통 휘발유가 119.51달러로 0.11달러 상승했고 경유와 등유는 0.60달러와 0.70달러에 거래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