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행부의 이번 조치는 안산·인천에 운영중인 합동분향소에 조문객이 날로 증가하고 있으나, 다른 지역 주민들은 분향할 기회가 적다는 여론에 따라, 26일 국무총리 주재 관계장관 회의를 통해 분향소 전국 확대 설치를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지역단위 합동 분양소는 28일부터 안산지역 합동영결식 당일까지, 17개 시청과 도청에 각 1개소가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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