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마을은 지난 2012년 LIG손해보험과 자매결연한 1사1촌 농촌마을로 LIG손해보험 소속 희망봉사단원들은 그 동안 매년 2회씩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처음으로 그룹의 계열사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LIG투자증권, LIG손해보험 등 LIG그룹 계열사 임직원 50여명으로 구성된 희망봉사단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세탁 및 고구마 모종을 심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LIG투자증권의 한 직원은 “일손이 부족한 마을에 제가 작은 도움이나마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오늘 활동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고, 이를 주변에도 널리 알려 앞으로 우리 농산물을 많이 구매할 수 있도록 전파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
한편, LIG투자증권은 향후 그룹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한 마을을 찾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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