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은 올 1분기 K-IFRS 연결기준 영억이익이 378억9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0.8%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91억4000만원으로 0.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341억9400만원으로 13.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특히 모바일쇼핑(M커머스) 부문 취급액은 1249억원으로 1년 전보다 270.6%나 성장했다.

반면 TV쇼핑 부문의 취급액은 46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