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에이앤피파이낸셜에 따르면 “저축은행 인수 후 영업인력 확보를 위해 동양파이낸셜대부 인수를 검토했지만 금융당국의 대부업 자산 축소 방침에 따라 인수계획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이는 금융당국이 예주·예나래저축은행 인수를 추진하는 에이앤피파이낸셜에 대부업 자산 비율을 40%까지 축소해야 한다는 지침을 내렸기 때문이다.
앞서 동양증권은 지난달 자회사인 동양파이낸셜대부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에이앤피파이낸셜을 선정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