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양에이치씨는 7일 대우건설과 63억7899만6000원 규모의 열교환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계약 제품은 이라크 KOGAS AKKAS Field 프로젝트에 납품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계약은 우양에이치씨의 지난해 매출액 2260억356만3506원 대비 2.8%에 해당하는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