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획전을 통해 도서11번가는 100여 권의 사극 도서를 최대 82% 할인 판매한다. ‘혁명, 광활한 인간 정도전(2권)’은 2만2500원, ‘역린1, 교룡으로 지다’는 1만1250원 등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광해, 왕이 된 남자’는 6500원, ‘해를 품은 달’ 2권 세트는 1만5600원 등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동양고전신서(10권)’는 정가(17만원)보다 82% 저렴한 2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와 더불어 기획전 추천도서 구입 시 11번가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1만 포인트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최근 사극 드라마와 영화에 대중들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도서11번가 내 역사문학 매출은 전년 동기(1월~4월)대비 무려 50%나 증가했다. 올해 신규 사극도서 등록은 전년대비 23% 증가했으며 ‘정도전’과 함께 ‘이성계’, ‘이방원’ 등 인물 관련 서적은 같은 기간 36% 매출이 늘었다.
특히 4050세대 구매층이 70%를 차지할 정도로 중년 남성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11번가 오은미 문학도서 담당MD는 “역사소설을 통해 삶의 교훈을 얻고자 하는 소비자가 점점 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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