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케이는 7일 "지난 3월 한국전력공사의 지능형검침인프라(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사업에 대한 1차 물품 공급 발주에 이어 42억 규모의 2차 발주 주문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이번 주문 물량은 전체 계약의 약 23%로, 상반기 중 납품이 완료될 예정"이라며 "이후 지속적인 납품이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이번 납품을 통해 재무 구조가 상당 부분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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