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후보는 오는 8일 제42회 어버이 날을 앞두고 보도자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부모님세대를 공경하는 등 ‘효’를 중요한 덕목으로 여기고 있지만, 도시화와 핵가족화 등으로 어버이 봉양과 경로사상이 퇴색되어 가고 있는 것도 현실인 만큼 경로사상의 확산은 학교교육에서부터 출발해야 하고 그 교육은 학생들에 대한 인성교육강화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월호 침몰사고로 생때같은 자식을 먼저 보낸 분들과 아직 생사조차 확인하지 못하고 있는 부모님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진다”며 “다시는 이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아야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