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드는 15년 동안 주얼리 업계에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온 AETAS(아에타스)대표 문순영의 단독 브랜드다.
2011년 런칭이래 그녀만의 아트적인 감각과 트렌드를 주도하는 독창적인 라인을 선보이고 있는데, 몬드는 디자이너 문순영의 애칭으로 견고한 믿음과 영원한 사랑을 뜻하며 LOVE, NATURE, LIFE 세 가지 기본 스토리를 컨셉으로 한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 소개된 몬드의 새로운 컬렉션 대표 라인은 믿음과 신뢰를 뜻하는 그라치아(GRAZIA), 순수하고 따뜻한 사랑을 뜻하는 베르(Ber), 시작을 의미하는 이니띠움(Inicium) 총 세 가지이다.
첫 번째 라인인 그라치아는 19세기 에드워드 시대의 섬세한 세공의 아름다움을 살리면서도 절제된 형태미로 미니멀한 현대적 감각을 표현하고 있다. 두 번째 라인 베르는 간결하면서도 리듬감있는 선들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마지막 세 번째 라인인 이니띠움은 면과 면이 감각적인 커팅으로 이루어져 심플하면서도 다양한 구도를 이루고 있다.
또한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는 몬드가 제안하는 새로운 개념의 웨딩 스타일링 주얼리 라인도 선보였다. 기존 몬드의 웨딩 주얼리와 다르게 처음 선보이는 웨딩 스타일링 주얼리는 예식만을 위한 주얼리에서 탈피하여 데일리 주얼리로 활용이 가능힌 것이 특징이다.
몬드 주얼리 문순영 디자이너는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 선보인 웨딩 스타일링 주얼리 반응이 좋아 문의가 많다”며 “향후 몬드 컬렉션과 웨딩 스타일링 주얼리로 미국과 상해로 진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몬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