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과 한은은 오는 26일부터 4주간 씨티은행 검사에 나선다. 씨티은행에 대한 공동검사는 4년만이다.
금감원과 한은은 이번 검사를 통해 외환시장 건전성을 포함한 은행 경영의 전반적인 부분을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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