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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사태의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금값이 닷새만에 반등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 전자거래에서 거래된 6월 인도분 금 선물가격은 전날보다 8.20달러, 0.6% 오른 온스당 1295.80달러에 체결됐다.

금값이 상승한 것은 5거래일만에 처음이다. 앞서 금 선물가격은 지난 4거래일동안 1.7% 떨어졌다.


한편 은 6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전날보다 42센트, 2.2% 오른 온스당 19.54달러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