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마이스터(대표이사 박준열)는 지난 13일부터 6월2일까지 만도풋루스(Mando Footloose)의 복합문화공간 카페풋루스(신사점)에서 피큐어 아티스트 쿨레인(Coolrain)의 '아트토이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쿨레인은 세계 최초로 미 프로농구(NBA) 유명 선수들의 아트토이를 제작한 피규어 아티스트다. 다수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유명세를 잇고 있다.
쿨레인은 '풋루스 그리고 마크 샌더스'와 '쿨레인 지난 10년의 기록'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에서 만도풋루스와 함께 인기작인 'Dunkeys(덩키즈)', 'B-Boy(비보이)' 시리즈 등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쿨레인은 이번 전시를 위해 만도풋루스와 이를 디자인한 마크 샌더스(Mark Sanders)를 정교하면서도 섬세한 피규어로 제작했다.
쿨레인은 "만도풋루스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한 것처럼 저 역시 지난 10년간의 창작 작품을 함께 소개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창조적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다"며 전시 배경을 밝혔다.
한편 한라마이스터는 이번 피규어 전시회에 이어 다양한 문화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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