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시중은행에서 연 3% 이상 금리를 주는 예금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이에 SK증권은 변동성이 낮고 성과도 안정적인 ‘가치가 있는 기업’(가치주)과 ‘배당금이 쌓이는 기업’(배당주)에 장기 투자하는 것을 최선의 투자안으로 제안했다.
SK증권의 ‘미래에셋배당프리미엄펀드’는 보통주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수익을 지급하는 우선주와 배당주를 중심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안정적이고 꾸준한 현금흐름 창출을 추구한다.
이 전략은 현물인 우선주와 배당주를 보유하고, 동시에 해당 종목의 콜옵션 매도로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 추구가 가능하다. 코스피200 인덱스에 투자하는 대신 유망종목을 발굴하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액티브펀드이기 때문에 동일 유형의 펀드에 비해 높은 기대수익까지 노릴 수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