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한강로동 이마트 용산점 잡화매장에서 도우미들이 쿨스카프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는 폭서 시즌을 겨냥해 냉감 효과가 있는 ‘아스킨’ 소재를 사용한 쿨장갑과 마스크 일종인 쿨멀티프를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처음 기획한 것으로 쿨장갑은 9900원, 쿨멀티프는 4900~9900원이다.
또 이마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물에 적셔 차갑게 사용하는 쿨스카프를 4900~1만3900원에 선보인다.

특히 이마트는 올해 상품 구색을 지난해 20여종에서 올해 50여종으로 확대했다. 캠핑 등의 영향과 함께 일상 캐주얼도 아웃도어 스타일로 착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에 따른 것이다. 쿨 소재 잡화류는 지난해 전년 대비 매출이 70% 신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