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브랜드의 이미지 쇄신을 위한 노력도 마다하지 않았다. 작년 말 위례신도시에 분양한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의 요구를 전면 수용해 3000만원 상당을 들여 실내 마감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자산총액(15조7000억원) 기준 재계 20위인 부영의 총수이면서도 그간 쉽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세간에 오르내리지 않았던 이 회장. 재계의 이목이 이 회장의 거침없는 행보를 주시하고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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