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말 10만톤 증설, 완료시 아연생산능력 기존 55만톤에서 65만톤으로 확대.
-향후 추가투자 통해 아연 생산능력은 17~18년 전후 85만톤으로 확대 전망.
-아연증설 불확실성 해소. 기존 연증설(약 20만톤)과 더불어 중장기 성장모멘텀 재점화.
◇ 휴켐스 = 고객사 가동률 상향에 따른 DNT 가동률 정상화로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예상.
-전방 폴리우레탄 수요 회복의 시그널 포착 및 말레이시아PJ 기대감 유효.
◇ 파라다이스 = 영업장 확장.
-계열사 통합으로 실적 성장.
-중국 카지노 수요에 경쟁력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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