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추첨한 제598회차 나눔로또 1등 배출점은 17곳 중 서울이 6곳으로 가장 많았다. 서울지역에서는 행당1동 KB옆 가판, 목3동 행운복권방, 신사동 대박, 상계동 스파, 창3동 영훈슈퍼, 면목동 행운복권방에서 행운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이어 부산 4곳(괘법동 GS25, 화명동 로티스트, 범일동 부일카서비스, 온천동 세븐일레븐)과 인천 1곳(가정동 CU), 경기 1곳(호계동 주공공이), 대전 1곳(전민동 대한민국마트), 대구 1곳(태전동 칠곡스포츠), 충남 1곳(오관리 천하명당복권방), 경남 1곳(장평동 CU)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다.
로또 당첨번호는 '4ㆍ12ㆍ24ㆍ33ㆍ38ㆍ45'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22다.
이번 로또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1인당 8억3399만8594원을 받게 된다. 2등은 총 50명으로 1인당 4447만원, 3등은 총 2053명으로 1인당 108만원 가량의 당첨금을 받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