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합정동 당인리 화력발전소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관련 사진이 소셜네트워크 등을 통해 누리꾼 사이에서 퍼지고 있다.

19일 트위터 등 SNS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  "펑"하는 굉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고 알려졌다.

 

변압기 폭발로 추정되는 이번사고는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큰 불길은 잡은 상태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