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승객 300여명이 안내방송을 따라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또 사고 수습 때문에 열차 운행이 5분 정도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공사는 사고 전동차 내 에어컨 냉방장치에서 과열로 연기와 냄새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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