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개봉했을 당시 공포영화의 공식을 벗어 던졌다는 평을 들으며 흥행을 이어간 작품. 스크린 밖으로 뛰어나온 오싹한 캐릭터들은 영화에서 느끼지 못했던 색다른 ‘공포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혼이동 마술부터 카드·공·별 등을 이용한 다양한 마술이 관객들의 눈앞에서 펼쳐져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드라마가 있는 마술쇼가 보고 싶다면 초여름부터 한여름까지 공연될 <오싹한 연애>를 찾아보자.
8월31일까지.
대학로 AN아트홀(구 질러홀)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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