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재료 투입 단가 하락으로 영업이익의 성장이 예상된다. 또한 브랜드 파워가 상승함에 따라 중국, 유럽, 미국 등 3대 자동차 시장을 중심으로 고 사양 UHPT(16인치 이상 타이어)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 CJ대한통운 = 중장기적인 택배 단가 상승이 기대된다. 1분기에는 택배단가가 건당 17원이 상승했으며, 2분기에는 45원 이상 개선이 예상된다.
- 중장기적으로는 택배터미널 투자가 있다. 곤지암에 2015년 말 완공을 목표로 허브터미널을 건성 중이며, 신규 설비 완공 후 택배 매출액은 기존 1조3000억원에서 1조8000억원까지 성장 가능하다. 지속적인 전자상거래 시장 확대의 수혜 또한 기대된다.
◇ KB금융 = KB국민카드의 영업 재개가 5월부터 이뤄졌다. 카드유출 관련 직간접 비용도 1분기에 이미 상당 부분 반영해 2분기 비용 부담이 감소했다.
- 1분기 연결 대손 충당금은 2810억원으로 2011년 3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지속적인 감소추세에 있다. 2분기에는 약 3조3000억원 가량의 고금리 후순위채가 만기 도래해 순이자 마진 개선이 예상된다.
- 더불어 최근 원화강세 기조까지 감안하면 은행주 투자심리 개선도 기대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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