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창사 이래 52년 만에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시작한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이번 희망퇴직 대상자는 대리급 이상은 근속년수 5년 이상, 사원 이하는 근속년수 8년 이상인 직원이다.


희망 퇴직금 지급액은 근속년수에 따라 10~24개월치 급여를 차등 지급한다. 20년 이상 근무한 1급 부장은 최대 2억5000만원을 수령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