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6시부터 사전투표가 진행됐고, 전국 선거인 4129만6228명 가운데 227만7959명이 투표를 마쳤다.
사전투표가 처음 도입된 2013년 4·24 재·보궐선거의 같은 시각 투표율은 1.79%, 10·30 재보선에서는 2.56%로 이번의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지역별로는 전라남도 투표율이 9.82%로 가장 높았고, 대구가 3.93%로 최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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