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4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이자 마지막날인 31일 오후 1시 기준 투표율이 7.8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 30일 6시까지의 투표율은 4.75%였다.
사전투표가 마무리되면 시·도별, 성별, 연령별 사전투표율이 나올 예정이다. 선관위는 평일인 어제보다 오늘 더 많은 사람들이 투표에 참여할 것으로 보고 사전투표율이 10%를 넘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6·4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30일과 31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들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만 있으면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6.4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을 접한 누리꾼들은 “6.4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나도 오늘 가서 사전투표 참여해야겠다” “6.4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나라 일꾼은 우리 손으로 뽑읍시다” “6.4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우리 집에서 가까운 투표소는 어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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