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의 징검다리 봉사단은 ‘36.5 Love, 365 Forever' 슬로건으로 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하고 지정기부금단체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부별 'ON(溫)사랑 봉사리더’를 선정해 지속적·자발적 봉사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빅드림봉사단, 단장부터 운영위원까지 '100% 설계사'
‘(Big Dream)봉사단’은 봉사단장부터 운영위원회까지 모두 설계사로만 구성된 순수 봉사단체로 주목 받고 있다. 각 지역별로 복지시설과 매칭해 신한생명 1만1000 여명의 설계사가 참여하는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보험 실천을 위해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카누마을과 일사일촌 자매결연식을 체결하고 매년 특산품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 올해에도 2회에 걸쳐 농가 일손 돕기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 중이다.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신한생명의 빼놓을 수 없는 지원 분야다. 어린이보험 판매수익의 1%를 매칭그랜트해 난치병 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판매건당 1000원을 추가로 적립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1인 1구좌 기부 캠페인’과 전 임직원과 설계사가 참여하는 ‘급여 끝전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를 돕고 있고, 2008년부터 크리스찬보험 1% 기부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 장학금 및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다.
신한생명은 고령화시대를 맞아 독거노인의 생활지원에도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제휴해 콜센터 상담사가 주 2회 안부전화를 하는 사랑잇기 전화사업, 무료급식, 추석맞이 송편 나눔, 연탄배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보험의 기본정신이라 할 수 있는 ‘상부상조 정신’ 실천과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나눔 경영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전문 의료진 상담 '헬스케어서비스'
신한생명은 종신보험 주계약 1억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 3년간 '헬스케어서비스' 혜택을 준다. 전문 의료진의 1대1 전화 상담을 제공하고 전국 90여 개 대형병원과 전문 건강검진센터에서 5 ~ 40% 할인혜택을 준다. 또한 암, 뇌졸중, 심장질환 등의 발생으로 입원 시 전문 간호사 방문상담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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