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는 내일로 끝나지만 광주시정은 한 순간도 중단할 수 없다"며 "광주발전과 자존심 회복을 위한 광주시민들의 위대한 선택이 있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6·4지방선거가 끝나는 5일 시장직에 복귀해 광주시가 신청한 내년도 국비예산 3조5000억원 확보를 위해 정부부처를 직접 방문하여 국비가 모두 각 부처에서 차질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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