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수 제조기 브랜드 소다스트림은 탄산수와 혼합해 먹을 수 있는 천연 시럽을 함께 판매 중이다. 핑크자몽, 레몬라임, 애플망고, 진저에일 등 10여종의 천연 시럽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중 핑크자몽 시럽은 소다스트림 시럽 판매 점유율 1위 제품으로, 소다스트림의 글로벌 모델인 스칼렛요한슨도 즐기는 시럽으로 유명하다. 또한 인공 향, 인공 감미료, 인공 색소, 합성 보존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아 더욱 건강하게 자몽 에이드를 즐길 수 있다. 탄산수 제조시 시럽과 탄산수는 1대 7의 비율로 혼합해 음용하며 750ml 시럽 1병으로 6L의 탄산음료를 제조 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미니스톱은 ‘오렌지톡톡’과 ‘자몽톡톡’ 에이드를 새롭게 출시했다. 두 제품은 얼음컵에 캡슐에 담긴 과즙농축액과 스프라이트 및 사이다를 즉석에서 섞어 마실 수 있도록 했다. 에이드에 넣는 과즙 농축액은 과육이 풍부한 플로리다산 오렌지와 텍사스산 리오레드 자몽만을 사용해 과일 맛이 진한 것이 특징이며, 합성보존료, 합성감미료, 소포제를 무첨가한 웰빙 제품이다.
현대약품이 리뉴얼 출시한 '미에로화이바 레드'는 자몽 향이 첨가된 저열량 식이섬유 음료로 음료 섭취량이 많은 여름 시즌에 맞춰 350㎖ PET 제품으로 출시됐다. 과다한 영양섭취를 막고 음식물이 장에 머무는 시간을 줄여주는 식이섬유 5g을 함유하고 있다. 미에로화이바 레드는 저칼로리(15㎉) 저당류(0g) 음료로 몸매 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이 칼로리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의 ‘화이트 스플래시’는 스포츠음료 게토레이의 신제품으로 상큼한 자몽맛이 새롭게 출시됐다. 이 제품은 손실된 수분과 미네랄을 보충해주고 운동 중 근육에 에너지를 공급하며, 글로벌 게토레이 로고를 패키지 외관에 입힌 게 특징이다. 음료색상은 반투명하며 맛은 은은해 러닝이나 요가, 헬스 등 개인 생활스포츠를 즐기는 젊은 여성들에게 어울릴만한 제품이다.
매일유업도 생자몽 주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플로리다 내추럴(Florida's Natural) 자몽 주스'는 생자몽을 그날 바로 짜 물 한 방울 넣지 않은 100% 착즙 주스다.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은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주스'는 대부분 농축 과즙에 물과 첨가물을 섞어 판매되던 기존 국내 과일주스 시장에서 유일하게 생자몽만을 사용한 100% 착즙 주스다.
CJ 제일제당은 상큼한 자몽맛을 강화해 맛에 청량감을 더한 ‘팻다운 아웃도어’를 리뉴얼 출시했다. 기존 제품에서 45kcal를 아예 뺀 제로(zero) 칼로리 제품으로 패키지는 한 손에 착 감기는 나선형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아름다운 몸매 라인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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