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의 특판금리 아파트담보대출로 갈아타기를 하게되면 이자를 대폭 줄일 수 있다?”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시중은행들은 아파트담보대출 특별금리우대를 시행했는데 이를 알게 된 소비자들은 조금이라도 주택담보대출이자싼곳, 최저금리은행으로 아파트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해 이자부담을 줄일 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통상적으로 주택담보대출을 취급하고 있는 은행이나, 금융사들은 매년 상반기에는 연중 대출목표금액을 맞추기 위해서 대출금리특별우대 판매를 실시하곤 하는데, 지난 1월부터 현재 까지도 특판금리대출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하니 주택구입자금대출(아파트매매잔금대출, 경락잔금대출, 분양잔금대출) 이나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준비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상반기 은행들의 이런 대출금리특판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파트담보대출취급 은행도 많고, 지점마다 금리우대도 다르다보니, 이런 은행의 대출금리특판을 일반 소비자들이 알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면 최저금리은행의 영업점, 제일 이자싼 곳을 담보대출자들이 손쉽게 찾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의 한 관계자는 “ 담보대출이자는 가정의 지출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주택구입자금대출부터 최저금리로 받아야 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 이자싼 곳으로 담보대출갈아타기를 통해서 이자부담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며,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대출금리특판을 포함해서 소비자가 문의하는 시점에 가장 낮은 금리의 은행과, 영업점, 금리우대항목까지 빠르고,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어 가정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뱅크아파트’ 관계자는 “금리비교서비스는 단순한 은행별 담보대출금리비교를 넘어, 현재 한국은행기준금리의 변화와 국고채금리, 코픽스금리등 대출기준금리의 변화, 은행별, 보험사별 금리우대항목을 각 개인들의 조건과 대조하여, 고객에게 가장 맞는 담보대출상품을 찾게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고 있다” 고 재차 강조했다.


최근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했던 한 이용자는 “만약 현재 변동금리최저 연3.2%, 5년고정금리최저 연3.18% 특별 대출상품을 잡으려면, 주거래은행이나 가까운 은행부터 갈 것이 아니라, 얼른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부터 살펴야 한다” 라고 말했다. 

또 다른 이용자는 “높은 금리를 저렴한 금리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대출이자가 싼 은행을 빨리 찾는 것인데, 금리비교서비스는 상담신청 후 10~30분 내에 최신 금리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했다.” 고 전해왔다.

한편,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http://bankapt.com) 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세조회 후 금리비교신청하거나, 금리비교간편신청, 또는 070-8785-8812를 통한 전화접수를 통해 전문상담사들의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들은 전 금융권 (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대출금리와 우대조건을 신용조회 없이 무료로 비교받을 수 있고, 포장이사견적비교, 대출이자계산기 등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고, 한국은행기준금리, 국고채금리, 코픽스금리의 변동추이도 확인해 볼 수 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