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국은 미국 마이애미의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가나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11분 가나의 조던 아예우 선수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말았다.
오른쪽 풀백을 맡은 김창수 선수의 패스미스가 상대에게 역습의 기회를 내줬고 조던 아예우 선수가 곧바로 골 찬스로 가져갔다.
수문장 정성룡 선수가 방향을 잡았으나 기성용 선수의 몸에 맞고 굴절되며 골을 허용했다.
한편 전반 35분 현재 한국은 가나에 0-1로 뒤지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