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프는 사과나무홀딩스, 사과나무스파, 사과나무컴패션월드, 사과나무포럼, 바기오이민국, 바기오교육부, 필리핀문화원, 한국기독학교교육연구협회, 아름다운땅영어캠프 등이 후원한다.
필리핀은 한국과 가까우면서도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해 주말이나 연휴를 이용한 골프 및 여행지 등으로 각광 받고 있다. 특히 수년 전부터 많은 초등학생들이 방학을 이용해 필리핀으로 영어캠프를 떠나고 있다.
2012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국가영어능력시험(NEAT)을 시행하면서 필리핀 영어캠프들이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수업 등을 도입했고 캠프 및 유학시장도 크게 성장했다. 또 교과부의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따라 스토리텔링형 수학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영어캠프와 정규유학의 대상은 초중고생이며 캠프는 7주(7월6일~8월24일), 5주(7월18일~8월24일), 4주(7월6일~8월3일) 코스가 있다.
한편 사과나무에듀는 '미국 서부 시애틀 챌린저 영어캠프'와 '사립학교 스쿨링 영어캠프' 참가자도 모집한다. 미국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싶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지고 있으며,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이 없는 학생들도 적극 참여해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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