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머니투데이DB
서울시는 올해 여름을 맞아 모기발생 상황을 지수화해 모기발생 단계별 시민행동요령을 알려주는 일일 모기발생 예보서비스를 시작했다.

13일인 오늘은 2단계인 관심단계로 야간운동 후 한 곳에 정지했을 때 모기 1~2마리에게 물릴 수 있다고 예보했다.

서울시 모기예보제는 총 4단계로 발령하며 단계가 높아질수록 모기발생의 우려가 높다.
모기를 피하기 위해서는 우선 집안 방충망의 파손 여부를 확인하고 보완해야 한다.

또한 외부에서 집안으로 모기가 들어올 수 있는 통로를 확인하고, 외부에서 주거지역 주변의 빈 깡통, 인공용기, 헌 타이어 등 모기 유충서식처에 빗물이 고이면서 모기가 서식할 수 있으므로 미리 제거하면 모기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