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한화손해보험은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4년 상반기 CCM 인증서 수여식 및 컨퍼런스’ 행사에서 소비자불만 사전 예방 및 사후 구제를 훌륭하게 수행하는 기업으로 평가됐다.
한화손해보험은 이번 인증으로 2년간 공정위에 신고 되는 소비자법령 위반사건 중 개별 소비자피해 사건을 자율로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소비자가 결과를 수락할 경우 공정위의 별도 조사와 심사절차를 면제받을 수 있게 된다.
박윤식 한화손해보험 대표는 “단순 소비자보호나 민원감축이 아니라 고객가치관점에서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 및 전사적 고객가치 중심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고객이 먼저 찾고 싶은 보험사가 되겠다”며 “고객과 시장으로부터 사랑받는 보험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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