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구는 이날 영주-평창 177.2km 경기서 4시간21분52초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또한 산악 포인트까지 획득, 대회 종반 산악왕까지 거머쥐었다.
마틴 베세만(MTN-쿠베카, 남아공)과 리처드 핸들리(라파 콘도르 JLT, 영국)가 장경구의 뒤를 이었다.
주말 두 경기를 남긴 TDK는 현재, 후안 호세 오로즈 우갈데(부르고스-BH, 스페인)가 24시간28분33초로 개인종합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한편 7구간 경기는 14일 평창 관내 158.3km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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