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은 1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코트디부아르와 맞대결을 펼친다.
일본은 오카자키 신지, 가가와 신지, 혼다 게이스케 등 해외파와 국내파가 조화를 이룬 가운데 강력한 조직력을 무기로 승부수를 띄운다.
코트디부아르는 디디에 드록바를 중심으로 한 공격이 예상된다. '중원의 사령관' 야야 투레의 부상이 다소 아쉬운 상황이다.
한편 이에 앞서 15일 오전 1시 콜롬비아와 그리스전을 시작으로 C조의 치열한 싸움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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